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탐묘인간 Vol.49-오뎅꼬치의 비애


사랑이.어떻게.변하니...
by plasticwhale | 2009/10/26 21:56 | 貪猫人間 | 탐묘인간 | 트랙백 | 덧글(1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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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황씨아저씨 at 2009/10/26 22:38
별로 오래 살진 않았지만, 이 나이까지 살면서 깨달은 가장 뼈아픈 진리는 '세상에 변하지 않는 건 없다'는 겁니다. 받아들이고 허허 웃는 수밖에요.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10/27 16:13
그죠- 별로 믿고 싶지 않은 진실...이죠 뭐 허허
Commented by 김똘9 at 2009/10/26 23:07
저희집엔 털 다 빼먹고 막대기만 남은 오뎅꼬치만 네자루..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10/27 16:15
똘9님 댁 얘들이 꽤나 정열적!인가 봅니다 ㅎㅎㅎ
Commented by orangetv at 2009/10/27 00:09
저희 고냥이는 오뎅꼬치에는 관심이 없어요....대신 제 손에.....
그래서 버려진 오뎅꼬치와 같은 제 손이 남았답...니다...;ㅁ;ㅁ;ㅁ;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10/27 16:16
지금이라도 손 대신 장난감에 길을 들여보심이-
정말 손이 안남아나실 거에요~ ;ㅁ;
Commented by skibbie at 2009/10/27 00:36
푸학.. 공감...100퍼센트.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10/27 16:16
:-)
Commented at 2009/10/27 18:48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11/06 20:36
막대기에 털 달린 게 꼭 오뎅꼬치같아서 그렇게 불러요
담에 직접 보여 줄게요^.^
Commented by 손면 at 2009/11/02 20:43
우리 멍멍이는 장난감에 조금 반응보이다가 말더라;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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