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카테고리
貪猫人間 | 탐묘인간맛김아 죽지마 드로잉 카툰 mes chats 어젯밤의 꿈 etc. 최근 등록된 덧글
고양이 머릿기름도 있..by 짜로씨 at 12/04 아니 정말 목욕시킨 .. by plasticwhale at 12/04 타이밍이군요! ^^ by plasticwhale at 12/04 음? 말씀하시는 게 고양.. by plasticwhale at 12/04 멍멍이 앞발은 안씻어.. by plasticwhale at 12/04 |드리는 말씀|
이 블로그의
모든 글과 그림을 '허락없이' 퍼가시거나 이용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. |
![]() 나는 옷에 붙은 냥이털이 거슬릴 정도가 아니라면
누굴 만나건 어딜 가건 대충 떼고 다니기 때문에(근데 털제거 용품은 多,,,;) 고양이 키우는 사람 중 검은 색 옷을 입고 다니는 사람을 보면 어떤 의미로 존경스럽기까지 하다. 그걸 다 어떻게 떼고 나왔을까; 하고;;; 이런 대충대충 마인드와 음침한 색을 좋아하는 취향이 결합해 지금 내 옷장의 90%는 카키색이라고 할 수 있다. 작년에 카키색 겨울 외투를 사면서 엄마한테 다시는 카키색 겉옷을 사지 않겠다는 각서 쓰란 소리까지 들었으니까.ㅋ 엄마 눈엔 다 똑같아 보이나보다. 자세히 보면 다 다른데...
| |||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