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탐묘인간 Vol.40-보고싶었어 많이많이


떨어져 있는 동안 커져가는 그리움을 표현하고 싶었는데
잘 안 된 거 같 같아요-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 듯...
다들 오랜만입니다 :-)
by plasticwhale | 2009/09/20 19:34 | 貪猫人間 | 탐묘인간 | 트랙백 | 덧글(2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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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흑곰 at 2009/09/20 20:19
와 +_+)/ 좋은 내용이군용 ㅠㅠ)d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09/21 14:57
댓글을 잘못 달아서 다시 달아요;;; 흑곰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 ^,^?
Commented by 흑곰 at 2009/09/21 14:57
넵 저야 잘 있습니다 (-ㅅ-)>;
Commented by 짜로씨 at 2009/09/20 20:36
건강하세요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09/21 14:48
짜로님 감사합니다-역시 건강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
Commented at 2009/09/20 21:31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09/21 14:51
병원에 있는 동안 병원침대시트 안에서 얘들이 빼꼼~하고 나올 거 같은 착각을 여러 번 했더랬어요 -ㅜ 오랜만에 뵙네요^^
Commented by 손면 at 2009/09/20 21:48
애썼다!!! ㅜ_ㅜ
애들이 엄청 반가워 했겠는데?
이제 아프지 말고 건강해!!!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09/21 14:51
언니 오랜만 :-P 언니도 아프기 없기에요~!
Commented by 김빌희 at 2009/09/21 17:26
어이쿠..고생 많으셨어요..
어서오세용~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09/22 11:08
음? 혹시 예전 비리님이신지~
Commented by 김빌희 at 2009/09/24 13:10
네네^^ 그렇습니다..ㅎ
Commented by 곤양 at 2009/09/21 23:47
늘 몰래 왔다갔다 구경다니던 사람입니다. 늘 잘보고 있습니다. 늘 건강하시길! (--)(__)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09/22 11:09
앗 반갑습니다 곤양님도 늘 건강하세요 곤양곤양 ^,^
Commented by 파김치 at 2009/09/21 23:57
아, 병원에 있으셨나요;ㅁ;
어서 오세요~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09/22 11:09
ㅎㅎ 퇴원한지는 좀 됬는데 이제사 올립니다. 오랜만이에요 :-)
Commented by floatingsi at 2009/09/22 10:32
순..! 오랫만이야..! ㅠ ㅠ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09/22 11:10
ㅎㅎ 담달에 한번 보자~~~
Commented by neobluejin at 2009/09/22 17:22
예전에 나 병원에 입원했을때 찾아와주었던 순..
그때 정말 표현 제대로 못 했지만 정말정말 고마웠어..
못 가봐서 미안.. 순이 애들 보고 싶어하는 만큼.. 나도 순이 보고파-
건강하고.. 아무탈 없이 잘 지내길 진심으로 바래!! 계속 기도할께!!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09/23 21:52
ㅎㅎ 여기는 멀잖아- 언니도 건강유지 잘 하길 비오!
Commented by lamer at 2009/09/23 15:07
아. 정말 좋은 그림이야. 게다가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함께 다리의 압박이 마구 느껴진다. @_@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09/23 21:53
lamer 아니었으면 병원 생활, 얘들 보살핌. 누가 했을꼬.
지금도 너무 고맙소...
Commented by brick at 2009/09/24 00:13
아프셨다가 돌아오셨군요.....퇴원축하드려요!!!!! 다치지 마세요
!!!!!!!!!!!!!!!!!!!!!!!!!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09/24 14:46
넵 감사합니다 :-D
Commented at 2009/10/01 17:06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10/01 17:23
내 마음속에 있다고- 그나저나 오늘 참 한가하십니다?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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