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탐묘인간 Vol.39-부비부비 공격


왜 하필 샤워하고 나서 그러는데...
이거슨 정말로 공격...
by plasticwhale | 2009/07/23 17:30 | 貪猫人間 | 탐묘인간 | 트랙백 | 덧글(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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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파김치 at 2009/07/23 23:12
시원한 걸 아는 걸까요....!
똑똑한 것들(…).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07/24 11:51
저의 시원함을 훔쳐보고자 매번 저렇게...!
똑똑한 것들...
Commented by brick at 2009/07/24 17:36
지네 냄새가 사라져서, 황급히 달려와 다시 찜해놓으려는.....ㅎㅎㅎ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07/27 14:15
그게 좋은건지 아닌건지 잘 모르겠어요 ㅎㅎ
Commented by 비리 at 2009/07/25 15:01
오랜만에 까만 정장바지를 꺼내입은날...퇴근하니...옆에서 테러 아닌 테러를..ㅠㅠ

다행이 저희집 냥마는 샤워후엔 달려오시지 않아서 다행이예요?;;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07/27 14:15
전 그래서 까만 옷은 잘 안키웁니다. 옷장에는 죄다 카키색;;;
Commented at 2009/07/26 17:05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07/27 14:16
왠지 낯선 여자에게서 내 주인의 냄새가 난다는 카피가 생각나 으흨
Commented at 2009/07/27 15:45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07/27 20:40
바울에게 부비부비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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