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탐묘인간 Vol.24-매너



내 동생은 사람인데도 잘 안되요.

(동생아 미안~)

by plasticwhale | 2009/03/02 01:45 | 貪猫人間 | 탐묘인간 | 트랙백 | 덧글(1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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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9/03/02 15:14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03/02 18:15
닮았다니...순은 매너를 지키는 사람입니다? ㅋㅋ
Commented by 나루 at 2009/03/02 20:32
ㅋㅋㅋㅋㅋ 공감하고 막 웃고 갑니다.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03/02 21:33
공감하신다니 나루님도 고양이 방X 테러를 당해 보셨나봅니다 ㅎㅎ
Commented by catail at 2009/03/04 00:56
고양이 방귀냄새 정말 최악이죠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03/04 13:48
아시는군요 catail 님도 ! 그 은근한 지독함을!
Commented by 손면 at 2009/03/04 17:49
우리 멍멍이만 안뀌나? 내가 둔한건가. 난 한번도 못 느껴봤... 오호-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03/05 20:54
착하고 매너있는 멍멍이...얼굴은 태평해 보여도 혼자 있을 때
살짝 뀌려고 무지하게 참고 있는지 몰라요- 잘 해주세요 언니
Commented by 퇴깽 at 2009/03/04 18:35
악; 설마;;;
가끔씩 스물스물 올라오는 그 꼬릿한 냄새가 방귄가요!
똥꼬를 들이댈 때 날때도 있고 안 날때도 있어서 방귀인줄 몰랐어요. ㅠ
그저 이놈 응꼬 청소 제대로 해야겠다 호통치고 말았다지요. ㅠ
아하..방귀..방귀... - ㅁ-;
근데 이놈 왜 들이대면서 뀌는거냐 ;ㅁ;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03/05 20:54
음...퇴깽님...그 꼬릿한 냄새는 아마...항문낭 냄새일거에요

방귀는 응아 냄새에 가깝습니다...후후후
저희 둘째가 항문낭 냄새가 비교적 진해서 ㅜ ㅜ
방귀냄새랑 구분이 잘 가더군요 흐흐흑.
Commented by 퇴깽 at 2009/03/06 00:11
아하! 그렇군요!
항문낭 냄새라니;;; 신기하다;
고양이의 세계를 다 파악하려면 아직도 멀었군요. 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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