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탐묘인간 Vol.22-내 이름은 나른신
by plasticwhale | 2009/02/07 19:48 | 貪猫人間 | 탐묘인간 | 트랙백 | 덧글(1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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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김똘9 at 2009/02/07 20:41
맞아요^^ 한참 정신없이 할 일 하다가도 몸 동글동글하게 말고 자고 있는 양이를 보면 저도 덩달아 나른해지곤 하지요~ 이미지 너무 귀여워요 ㅠㅠ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02/08 00:22
반갑습니다 똘9님~ ^^
양이의 동글동글 공격에 넘어가시면 안됩니다~~~
Commented by ananas at 2009/02/07 20:44
ㅋㅋㅋㅋㅋ 맞아요. 저도 고양이 옆에 엎어져서 뻗어버릴 때가 많아요.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02/08 00:23
왠지 고양이 옆에서는 놀았다는 죄책감이 안들어요 ㅎㅎ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ㅜ,ㅜ흐흐흑
Commented by 하누크 at 2009/02/07 21:15
아니 누나 드디어 재개하셨군요!
전 충실한 사람이에요. 마치..진돗개?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02/08 00:24
넌 박쥐야...충실한 박쥐-
Commented by 퇴깽 at 2009/02/07 21:36
ㅋㅋㅋ 정말 공감해요!
침대위에서 쿨쿨거리고 있는 녀석들 너무 귀여워 딱 한번만 쓰다듬어야지 했다가...정신을 잃고 만다는;;
아으 그래도 고냥이들 귀여워 죽겠네요. ㅎㅎ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02/08 00:24
그 딱 한번이 무서운 거죠 ㅎㅎ
퇴깽님도 녀석들의 유혹에 넘어가시면 아니되옵니다~~~
Commented by 손면 at 2009/02/07 23:53
아.. 나른해.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02/08 00:25
나른나른나른 :-)
Commented by 靑春 at 2009/02/08 02:09
그 졸린 눈으로 쳐다보며 부비면 저도 나른나른...ㅠㅠ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02/10 13:28
부비면...부비면...아아 ㅜ ㅜ 거부할 수 없다는...
Commented by 현재진행형 at 2009/02/08 13:57
고양이를 보면 노곤노곤 해지는 것은 이런 이유였군요!!! *_*

몰래 놀러오던 유령이었는데 이번 기회에 신고합니다. 잘 부탁드려요. 'ㅅ'/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02/10 13:27
반갑습니다 현재진행형님
저도 잘 부탁드려요!!! 종종 들러주세요^^
Commented by 흑곰 at 2009/02/09 11:03
-ㅅ-)b.... 고양이의 매력~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02/10 13:28
-ㅅ-)b.....흑곰님의 매력!
Commented by 흑곰 at 2009/02/10 14:26
헉 (-ㅅ-)!?;
Commented by 은가 at 2009/02/24 00:42
순수루순순순~ 잘 내려갔냐규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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