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탐묘인간 Vol.18-내가 있잖아


너는 나에게
하늘의 천사보다
흰 장미 보다 더 아름다워
너는 나에게
보잘 것 없는 나에게
밝은 빛이 되 항상 나를 비추네

나에게 넌 마음 속에
아름다운 노래가 되고
내게 나에게 기쁨이 되 주네
눈물과 슬픔과 아픔은
모두 다 사라져 버려 나를 감싸네


너가 힘들어 지쳐 눈물이 날 때
네 곁에 있을게 작은 빛이 되 줄게
너는 나에게
하늘의 천사 보다
흰 장미 보다 더 아름다워
너는 나에게
보잘 것 없는 나에게
밝은 빛이 되 항상 나를 비추네

말 하지마 날 바라봐 너를 느낄 수 있어
알 수 있어 너의 마음을

아름다워 너는 나에게
아름다워 너는 나에게
by plasticwhale | 2008/08/12 17:44 | 貪猫人間 | 탐묘인간 | 트랙백 | 덧글(10)
트랙백 주소 : http://ah1983.egloos.com/tb/17959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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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8/08/12 20:32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floatingsi at 2008/08/13 16:02
눈물을 덜어주는 고양이, 좋다**

저 가사는 누구 노래..?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8/08/13 18:43
피터팬 컴플렉스 < 너는 나에게 > 한번 들어봐 좋아~
Commented by 손면 at 2008/08/13 20:18
음.........공감
Commented by 은가 at 2008/08/17 19:52
순- 은가 서울에서 혼자 울고있다규 앵두 보내달라규!!
Commented at 2008/08/24 09:57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소니아♡ at 2008/08/28 22:09
아아. 너무 좋아요. 이야기가. 그림이. 마음이. 링크 추가 해도 되나요...?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8/08/29 06:51
소니아/ 물론 링크 추가하셔도 되죠^^ 방문감사합니다~
Commented by 동글이 at 2008/08/29 18:13
좋아요 ~ 탐묘인간 다 좋아하는데 이 에피소드가 특히... ㅠㅠ
아, 까먹고 있었는데 저 이 에피소드 좀 퍼갈게요.
http://cafe.naver.com/norweigianforestcat
요기에요 10명 내외의 놀숲까페예요.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8/08/29 18:25
동글이/ 예^^ 저는 네이버 탈퇴한지라 카페구경은 못 하겠네요~
히메가 노르웨이의 숲 고양이 였군요 어쩐지. :-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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