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ien venue :-)
by plasticwhale
카테고리
貪猫人間 | 탐묘인간
맛김아 죽지마
드로잉
카툰
mes chats
어젯밤의 꿈
etc.
최근 등록된 덧글
절식으로 살을 뺐으면..
by plasticwhale at 12/10
맞아요 건강만큼은 사..
by plasticwhale at 12/10
그러게요 기준자체가 ..
by plasticwhale at 12/10
167에 44kg...거식증..
by 밤비마마 at 12/10
나도 어제인가.. 그 ..
by 손면 at 12/10
|드리는 말씀|
이 블로그의
모든 글과 그림을

'허락없이'
퍼가시거나
이용하시면
절대 안 됩니다.
rss

skin by plasticwhale
탐묘인간 Vol.15- 오지마





아무리 사랑해도 더운 건 더운 거에요
by plasticwhale | 2008/07/18 00:35 | 貪猫人間 | 탐묘인간 | 트랙백 | 덧글(17)
트랙백 주소 : http://ah1983.egloos.com/tb/1784745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Jeff at 2008/07/18 02:42
저는 고양이 키울 여건이 안되어 지나가는 길냥이 유혹(?)만 하고 있는데, 나름 부럽네요.
Commented by 비리 at 2008/07/18 08:48
저희집 고양이는...무릎고양이도 아니었지만..
더울땐 절때 사람가까이도 안와요-_-);;;
Commented by 손면 at 2008/07/18 11:06
아하하하하- 귀여워
우리 멍멍이도 더울땐 안오는데. 대신 청소 잘안하는 현관 타일바닥에 누워있어
흙..ㅜ_ㅜ;;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8/07/18 11:24
Jeff/ 네 제가 복에 겨워 이러는 거 같아요~ ㅋㅋ 더위를 좀 많이타서 ㅎㅎ

비리/ 저희 집 얘들은 왜 이럴까요 왜왜오ㅐ ! 방문 감사합니다 :-)

손면/ 언니 우리 앵두는 그림 그릴때 타블렛 위에 철퍽 누워버려서
앵두뱃살이 타블렛 반은 먹어버려요 ㅎㅎㅎ
Commented by ananas at 2008/07/18 15:23
ㅎㅎ 그림 너무 귀여워요~ >___< 애들이 오면 감사해야 하는것이 애묘인의 자세인데!! 너무 복에 겨우셨다니깐요~~ ㅋㅋ
Commented at 2008/07/20 12:27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8/07/21 04:01
ananas/ 넵 전 복에 겨웠습니다!!!!!!!!!!!!!! 방문 감사합니다 :-)

mirror/ 응 예외란 없다오~~~
Commented by neda at 2008/07/22 03:01
내다, 히히히히히히히
내 누군지 모르겠지?! 우히히히히히히
보고시퍼, 두번째 엿보고 있는 중!
탐묘인간 퐈이팅! 고래 화이팅팅팅!!!
(...써놓고 보니 초딩같다;)
-->담주 월욜에 집에 잠깐 간다, 니는 집에 안 올꺼가? 열흘정도 있을꺼라서 8월 7일날 또 들어간다. 집에 가서 저놔하께!)
이 거 보기싫으면 지워도 돼 ㅎ
언제나 쌀앙해, 응원응원!!!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8/07/22 15:13
아니 니 누군지 알겄다 ㅋㅋ
집에 도착하면 콜.
폰 번호 또 바꼈다. 싸이에 번호 남기마 언능 온나.
Commented by 파김치 at 2008/07/23 17:45
으하하! 저희 집 아이도 꼭 기대 자려고 하더군요. 자기도 더우면서도 이렇게 안겨오는 거, 귀엽긴 귀여워요/ㅅ/
Commented at 2008/07/25 10:55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하누크 at 2008/07/28 17:25
누나, ㅠ_ㅠ 모르는 사이에 가버리다니 이럴수가! 엉엉
www.thecuriousincidents.com <- 오세요ㄱ-...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8/07/28 17:35
오 나도 이렇게 홈페이지 만들어줘~
근데 주소가 너무 어렵다!
Commented by 하누크 at 2008/07/28 18:49
낄낄, 만들기 무지 쉬움! 조금 배워서 가르쳐 드릴게요.
Commented by 은가 at 2008/07/30 23:42
난 더워도 좋으니 앵두 보내주삼 갓파쿠처럼 택배로 보내주삼!!
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8/08/02 15:57
후후 우리 아랫집에 앵두보다 더 멍한 얘 발견했다규-
마치 신체포기각서라도 쓴 것 같다규 ㅋㅋㅋㅋㅋ
Commented at 2008/08/11 22:58
비공개 덧글입니다.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