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貪猫人間 | 탐묘인간맛김아 죽지마 드로잉 카툰 mes chats 어젯밤의 꿈 etc. 최근 등록된 덧글
절식으로 살을 뺐으면..by plasticwhale at 12/10 맞아요 건강만큼은 사.. by plasticwhale at 12/10 그러게요 기준자체가 .. by plasticwhale at 12/10 167에 44kg...거식증.. by 밤비마마 at 12/10 나도 어제인가.. 그 .. by 손면 at 12/10 |드리는 말씀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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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고양이의 호기심은 안미치는 데가 없다- 내 비장의 무기 롱 스커트도 마찬가지 ㅎㅎㅎ , , , 시위를 핑계로 이십년지기를 자주 볼 수 있어 좋다. 바쁘고 몸 안좋은 사람 자꾸 불러낸다고 엄마한테 혼나고, 목청껏 소리 지르느라 잔뜩 지쳐 집에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 미안하기도 하고,,, 그래도 이 핑계로 일주일에 한번씩 꼭꼭 보고 얼굴도장을 찍으니 좋구나. 그제는, 깜깜한 터널을 혼자 지나고 있는 친구에게 난 이미 빠져나왔답시고 너무 무정하게 말한 게 아닌지 새삼 미안해진다. 암튼 친구야 우린 행복할 의무와 권리가 있는겨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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